지시하신 것: "IT쟁이인 사람이 만든다면 가능성 있는 것을 발굴해서, 정말 좋은 서비스인지
깊이 고민해서 3가지 정도를 찾아와. 아침에 완벽히 정리돼 있는 걸 봐야겠어."
밤새 참모 15명을 돌렸습니다: 발굴 4 → 처형 심문 4 → 의장 1 → 추가 실사 2 (+인스타 꼭지 2, 앞선 판별식 작업 2).
후보 12개를 발굴해 9개를 죽이고 3개가 남았습니다. 왜 이 3개인지의 전 과정은 아래에 있습니다.
| 한 문장 (고등학생용) | 왜 살았나 | |
|---|---|---|
| A. 지금증명 | 중고거래에서 사려는 사람이 링크를 보내면, 파는 사람이 그 자리에서 지시받은 대로 영상을 찍어 "지금 이 물건이 진짜 있다"를 증명해 준다 | 과거 기록은 법원·카톡·통장이 이미 다 해주지만, "지금"은 아무도 못 준다. AI 위조가 기존 수단(메모지 인증)을 죽이고 있어서 수요가 커지는 중 |
| B. 형제 돌봄 원장 | 부모님 병원비·요양비를 나눠 내는 형제들이 이체 내역을 자동으로 쌓아두면, 몇 년 뒤 상속 때 "내가 이만큼 부담했다"의 증거가 된다 | 혼자 쌓는 기록은 다 죽었는데(9개 중 상당수의 사인), 이건 여러 명이 수년간 같이 쌓고 마지막에 법원·형제 앞에서 근거가 되는 유일한 모양. 초고령사회라 표본이 커지는 유일한 방향 |
| C. 우리 빌라 원장 | 관리사무소 없는 빌라의 총무가 전기료·관리비를 세대별로 나눠 고지하고 입금을 자동으로 맞춰본다. 총무 넘길 때 몇 년치 장부를 그대로 넘긴다 | 기록의 사본이 아니라 매달의 계산 노동(나누고·알리고·맞춰보고·넘기는 것)을 없애준다. 정부는 이 구간(150세대 미만)에 안 들어오고, 대행업체는 돈이 안 돼서 안 들어옴 |
의장 순위: B > A ≈ C. 단 — 지금 하나를 고르실 필요가 없습니다. 세 안 모두 돈 0원, 2주 안에, 병행으로 확인 가능한 관문 실험이 있습니다. 실험 결과 둘 이상 살면 그때 형의 답 2개(맨 아래)로 가릅니다.
입력은 형의 발언 원문만 썼습니다(MY_WORDS.md — 요약·제 해석 주입 금지 원칙). 판별 기준은 이틀간 참모 소집으로 도출된 것:
처형 심문에서 실측된 사망 패턴 5개 — 9개가 여기서 죽었습니다:
심문은 발굴자의 거짓말도 2건 잡았습니다: "임대차 분쟁 급증 5%→12%"는 상가 통계 왜곡이었고, 유일한 해외 성공 사례라던 Empathy는 알고 보니 보험사 경유 B2B2C(형이 금지한 모델)로만 굴러가는 회사였습니다.
죽은 9개 전체 명단과 사인은 맨 아래 부록에 있습니다 — "했던 말 또 하지 마라"용 기록입니다.
사실 확인은 전부 제가 합니다. 아래 둘은 형만 답할 수 있는 것입니다.
① 형의 유틸리티 체질은 어느 쪽입니까?
- (ㄱ) 매번 쓰는 도구 — A·C 쪽. 매일 쓰이는 게 보이고 반응이 빠름. 포기하는 것: B의 수년 원장이 만드는 깊은 축적
- (ㄴ) 쌓아뒀다 터질 때 꺼내는 보험 — B 쪽. 포기하는 것: 빠른 반응 신호
- 참고: 형이 끝까지 간 것들(슬랙봇 92일 등)은 전부 (ㄱ)형이었습니다. 단 이건 데이터일 뿐, 자기 인식은 형만 압니다.
② 첫 회차의 출구를 어디에 겁니까?
- (ㄱ) "사업한다 말할 수 있는 크기" — A 쪽(표본 최대). 포기하는 것: 출구가 시장 반응·남의 눈에 걸림 — 형 이력상 출구가 남에게 걸린 프로젝트는 좌초했습니다
- (ㄴ) "아무도 몰라도 조용히 도는 출구" — C 쪽(총무 1명이면 작동). 포기하는 것: 크기, 시대 신호와의 정면 접점
결론: "1만 팔로워"는 자산이 아니었습니다. 2026년 인스타는 계정이 아니라 콘텐츠 단위로 비팔로워에게 뿌립니다(릴스 뷰 절반 이상이 비팔로워). 과거 40~70만 도달도 팔로워가 아니라 포맷(딜 어그로)이 만든 것.
| 방향 | 판정 |
|---|---|
| 원래 포맷(쿠팡 딜) 복귀 | 유일한 생존 경로 — 단 수익 천장 월 5~20만, 자동화 전제 |
| 다른 정체성으로 피벗 | 사망 — 신규 계정 창업과 동일, "기존 1만 활용"이 아님 |
| 팔로워를 카톡채널 등으로 이전 | 사망 — 실어나를 도달이 없어 낙관 계산으로도 ~45명 |
| 매각 | 가능 — 일회성 30~80만 (약관 위반 회색시장 리스크) |
| 공구 | 1인 제약 위반 — 준비 시간 시급으로 치면 적자 |
추천: 복귀를 '실험'으로만 — 같은 포맷 릴스 10개를 자동화로 올려보면 그 자체가 결정 데이터가 됩니다(비팔로워 도달 30% 미만이면 계정 페널티 실재 → 매각/방치 확정). 형이 정할 것 1개: 월 5~20만 천장짜리 자동 루틴으로 살릴 가치가 있는가, 30~80만에 매각/방치인가. 실측 2개 주시면 정확해집니다: 최근 30일 스토리 도달 / "40~70만"이 스크린샷 실측인지 기억인지.
지시대로 다음 꼭지로 등록만 해뒀습니다(원장에 기록). 지금 주제와 섞지 않았습니다.
| 후보 | 한 줄 | 사인 |
|---|---|---|
| 집 원장 | 세입자 입주 사진 봉인+임대인 도달 기록 | 법원이 일반 사진·카톡 이미 수용 + 동일 제품 '안심이'가 세입자 무료로 이미 출시 + 분쟁 몸통은 기록이 아니라 임대인 무자력(전세사기) |
| 아이 원장 | 양육비 청구·소통 무변조 원장 | 미국은 판사가 앱 사용을 명령해서 큰 시장 — 한국엔 그 엔진이 없고, 미지급 입증은 통장이면 끝(은행이 이미 완벽한 중립 원장) |
| 빌림장 | 지인 간 차용 확인·상환 기록 | 법원이 카톡+이체를 이미 수용해 프리미엄 0 + 같은 제품 Pigeon 30억 받고 폐업, 머니가드 선점 |
| 도장 | 송금 직전 합의 봉인 | 모두싸인이 카톡 무가입 서명을 이미 제공 — 거리 6개월이 아니라 0개월 |
| 물건이력서 | 구매 메일 검증으로 되팔 때 이력 증명 | 되팔기 몇 달 전부터 습관이 필요한데 첫날 주는 게 0 + 한국 영수증이 알림톡으로 이동해 원료 고갈 |
| 남은일 | 유족 사후행정 전체 오케스트레이션 | 인생 1~2회(웨딩의 칼) + 법원 서류 대행은 법무사법 + 상조가 무료 번들 + 안심상속을 정부가 이미 79%에게 제공 |
| 돌봄시작(절차형) | 장기요양 진입 절차 대행 | 요양 매칭 플랫폼이 등급신청을 이미 무료 대행(영원한 공짜 미끼) — 형제 원장 부분만 B로 생존 |
| 위임꾸러미 | 기관별 위임장·구비서류 꾸러미 | 정부24 전자위임장이 이미 무료 가동 + GPT가 1턴에 서식·목록 제공 |
| 가족은행 원장 | 부모 자녀 주택자금 차용의 세무 방어 원장 | 국세청이 인정하는 원본 원장은 처음부터 은행(앱은 사본) + 머니가드 누적 4,100억 + 인생 1~2회 |
| (그 외 발굴 단계에서 자체 폐기 24개) | 층간소음 측정(법원이 공인 측정만 수용)·내용증명(우체국 완결)·실손청구(제도 흡수)·AI탐지(군비경쟁)·모임 회비(카뱅 모임통장 무료)·C2PA 카메라(OS 내장 시작) 등 — 원장 파일에 전체 기록 |
의장 감사 소견: 과하게 죽인 후보는 없음(9건 사인 전부 실명·법조항·실측 근거). 단 발굴 4개 렌즈가 전부 "사람 사이의 신뢰·기록"으로 수렴한 건 한계 — 3안이 전부 관문에서 죽으면 형의 온톨로지 축 정면 방향으로 재소집.
작업 기록: 원장 ~/.claude/council/ai-service-2027.md (본 주제) · ~/.claude/council/insta-10k-moms.md (인스타). 형 발언 원본은 MY_WORDS.md — 오늘 밤 발언(13절)까지 반영 완료. 출처 링크 전부 원장과 참모 보고서에 보존.